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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PC를 새로 사고 싶을 때가 있는데...

소싯적에는 저도 데스크탑 PC를 조립하고, 부품이니 프로그램이니 이거저거 업그레이드 하는 게 굉장히 재미있었고, 거기에 필요한 시간과 열의와 체력도 충분히 있었습니다만...지금은 부품 견적 내기부터가 귀찮고, 지금 내가 하는 작업들에 맞춘 셋팅 언제 잡나...는 고사하고 OS 깔기부터 귀찮고, 이러다 보니 새로 나온 (부품은 기본 베이스에 추가만 몇 개...

무소음 PC를 만들고 싶은데...

데스크 파이 시스템의 화룡정점(?)은 스피커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만, 그건 다소 시끄러운 리스닝 환경이었던 예전 집에서의 이야기. 이사 후 아주 조용한 개인 사무 공간을 얻은 & 스피커 정비가 완전히 끝난 지금은 무소음 PC가 더 중요해져 버렸습니다. 쓰고 있는 노트북의 작은 팬 소리도 매우 거슬리네요.전 딱히 PC로 게임을 하는 게 ...

PC 변화가 음악 감상에 끼친 영향

저는 휴대용 음악 감상 기기를 쓰지 않기 때문에, 음악 감상은 늘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귀가후에 즐기는 것에 익숙하고 전자는 대개 PC를 소스 플레이어로 구성한 서브 시스템으로/ 후자는 대개 메리디언 기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주 시스템으로 즐깁니다. 주말에야 시간대가 뒤섞이기도 하고 어떨 때는 주말 내내 주 시스템이 수고하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아침을...

컴퓨터 교체

좀 갑작스럽지만 집에서 쓰는 컴퓨터를 교체했습니다. 7년을 넘게 쓰던 컴퓨터가 8년째를 채우지 못하고 보드나 파워 둘 중 하나가- 아마도 보드일 듯한- 맛이 가버리는 바람에 업그레이드 할 때도 되었겠다 싶어서 고장 핑계로 바꾸기로 마음 먹고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올린 것이지요. 누구의 말마따나 스피리추얼 파워인지는 몰라도 이런저런 셋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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