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자료 검토 중 취미

이 책을 샀을 당시에 이런 일로 쓸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지만, 작업 관련 자료로 오랜만에 다시 보고 있는데 오랜만에 보니 이게 또 재미있네요.

역시 사람이든 물건이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 틀린 게 아닌가 봅니다.^^;


덧글

  • eggry 2020/07/22 20:05 # 답글

    선이 보인다...
  • SCV君 2020/07/22 23:18 # 답글

    몇년씩 뒤 일은 모르는 일이라지만, 저도 왠지 (다른 많은 작품처럼) 이것도 우리나라에 소개될 일은 없겠지 생각했건만..
    아무튼 이걸 보니 새삼 실감나네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