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AVR로 들어 본 걸즈 & 판처 취미

[ 좋은 작품 & 좋은 물건] : 걸즈&판처편(링크)

상기 링크는 스테레오 사운드와 하이비 필진으로 유명한 토리이 카즈토요 씨의 시리즈 컬럼입니다.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일본의 '애니메이션 컨텐츠를 이용해서 AV 향유의 즐거움으로 유도한다' 는 발상이 재미있어서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고보면 야마하는 걸즈&판처의 가정용 디스크 제작 시에 사운드 자문을 하기도 했다던데, 야마하 코리아도 자사의 AVR 홍보에 미디어물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도 어떨까 싶기도 하군요. 우리나라도 '옥자' 덕분에 일반 대중에게도 돌비 앳모스 재생 같은 게 화제로 떠오른 일도 있었으니, 아주 안 될 일도 아니라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도 제 씨어터 룸의 테마 중 하나가 '애니메이션을 되도록 좋은 출력 퀄리티로 경험한다'&'이런 경험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며 이야기한다'이기도 해서 이런 류의 시도는 늘 즐겁습니다. 차후에는 이런 기획을 일본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덧글

  • ㅇㅇ 2019/10/12 21:43 # 삭제 답글

    아..차기작이 이작품이었나 보군요...
  • 城島勝 2019/10/12 22:12 #

    음, 아니 전 그에 대해선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ㅇㅇ 2019/10/12 22:30 # 삭제

    ㅎㅎ 작품에 대한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당시에도 내용의 황당무계함 때문에 보다 말았었는데 밀리터리를 안좋아하는 사람은 역시 안맞는 작품이겠죠?
  • Dd 2019/10/12 22:32 # 삭제

    전 전차는 1도 모르지만 걸판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城島勝 2019/10/12 22:34 #

    아무래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보신 분들도 있고해서 극장판 BD가 정발되긴 했는데, 극장에서 체험 가능한 4DX에 대한 기대였지 BD에서도 체험 가능한 우수한 사운드 재생에 대한 기대는 낮았는지 반응은 별로였고요.

    그러니 TVA를 정식 소개할 제작사는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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