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 바빠 급조 포스트 잡담

오늘은 오전부터 처리할 일이 밀려들다보니 눈깜짝할 새에 하루가 거의 다 갔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 생각해 보니 정기 포스트 하는 날인데, 그래서 급조 포스트를 작성할만한 출연자를 섭외했습니다.

겉보기엔 쥐새끼 같지만 엄연히 강아지입니다. 2주 전에 태어났지요. 이름은 해피 쓰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제 손이 작은 건 아니고, 어미부터 작은 녀석이라 강아지도 작습니다. 좌측이 새끼는 가끔만 보고 놀러다니기 바쁜 유한어미 해피 원 씨입니다.

일광욕 타임. 역시 동물과 아기는 누구나 귀여워 할 수 밖에 없으니, 그 둘을 결합한 강아지는 최강입니다. 자, 이것으로 오늘의 포스트는 끝~


덧글

  • 명품추리닝 2018/10/26 22:03 # 답글

    으아, 귀여워라... 매일매일 심쿵하시겠어요.
    주인이 잘 돌봐주면 어미도 그걸 알아서 제 새끼를 주인에게 맡기고 놀러다닌답니다.
    저도 오래 전에 해봤는데 무척 그립네요.
  • 城島勝 2018/10/27 08:25 #

    아, 그렇군요. 말씀하신대로 늘 귀엽기도 하고, 애완동물 새끼를 기르는 것도 처음이라 이리저리 돌보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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