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어제 저녁께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10년 가까이 요양원에 계셨고, 얼마전에 고비도 있으셔서 갑작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가라앉게 되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즐겁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