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에반게리온 序'를 관람했습니다.
어제 용산CGV에서 관람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序.
감상은...10년을 넘은 세월의 갭을 느꼈다고 요약하겠습니다.
그 와중에도 신지의 카세트 테이프 워크맨만이 그 당시의 향수를 느끼게 해 주는군요.
조조였던 관계로 4천원에 봤는 데, 그 값은 뽑고도 남을만한 체험을 하게 해 준 점 감사하는 바입니다.
기회들 되시고 에반게리온이 뭔지 아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S: 스탭롤 올라갈 때 나가는 분들이 1/3쯤 되더군요. 4천원에서 500원쯤 손해보시는 분들인 듯. 껄껄;
# by | 2008/01/31 07:38 | 취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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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키엘전의 폭주신은 원작에서 워낙에 상당한 퀄리티였어서 비록 색보정만 한 원작장면 따오기라 할지라도 볼만했어.
고선생// 하기사 사운드 온니도 색보정만으로도 볼 만 한...풋
ホシノ=ルリ님// 가립자포 한 방 날라온 다음에도 제대로 가동하는 발전설비(!)가 더 퀄리티 높...(읍읍)
장한 거 같기도 하고 그냥 미끼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랬지요... 뽀호호.